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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만 15개국 이상" 240만팬 '한국인 유튜버'의 정체

J FLA 유튜브 영상 캡처(왼쪽), J FLA 페이스북(오른쪽)

J FLA 유튜브 영상 캡처(왼쪽), J FLA 페이스북(오른쪽)

구독자 수 240만을 돌파한 인기 한국인 유튜버 제이플라(본명 김정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헤드폰을 끼고 리듬을 타며 아름다운 음색으로 유명 팝송을 부르는 한국인 유튜버 ‘제이플라(J.Fla)’의 인기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 올해 4월 구독자 수가 100만을 넘었고 불과 3달밖에 지나지 않은 현재, 구독자 수는 무려 240만명을 넘어섰다.  
 
[사진 J.Fla 유튜브 채널]

[사진 J.Fla 유튜브 채널]

과거 작곡 활동을 주로 해오던 제이플라는 밴드 들국화의 베이시스트 최성원과 그룹 듀스의 멤버였던 고(故) 김성재의 동생 김성욱의 권유로 2011년 유튜브에 비욘세의 ‘halo' 커버 영상을 올리며 본격적인 유튜버로 활동하게 된다.
 
2016년 중순부터 인기가 꾸준히 오르기 시작했고 올해 1월 공개한 에드 시런의 ‘Shape of you'는 5800만이라는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음원으로 발매되기도 했다.  
[사진 J.Fla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J.Fla 유튜브 영상 캡처]

 
또한 제이플라의 구독자 대부분이 외국인이기 때문에 15개국의 각기 다른 자막을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제이플라는 한국시간 기준으로 매주 금요일 9시경에 신규 커버 동영상을 게시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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