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워시엔조이, 셀프코인빨래방 전용 스마트 클리닝 서비스 오픈

프리미엄 셀프빨래방 브랜드 워시엔조이가 셀프코인빨래방 전용 스마트 클리닝 서비스인 클린엔조이(CleanEnjoy) 서비스를 6일 정식 런칭했다.
 
워시엔조이의 클린엔조이 서비스는 셀프코인빨래방 운영 전문가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 워시엔조이는 점주와 세부적인 상담을 통해 각 매장에 알맞은 클리닝 서비스를 추천하며, 지속적 관리 서비스로 쾌적한 매장 유지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워시엔조이 관계자는 “그 동안 매장 세탁장비 청소에 점주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었다”며 “이러한 번거로움을 해결함과 동시에 위생적이고 청결한 세탁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클린엔조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클린엔조이 서비스는 세탁기 드럼 안심 클리닝, 건조기 내부 안심 클리닝, 매장 안심 클리닝 서비스등 다양한 클리닝 솔루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세탁기와 건조기 용량에 대한 비용 차이는 발생하지 않으며, 출장 지역과 청소 옵션 별로 담당자와의 협의를 통해 청소를 진행한다.
 
워시엔조이에 따르면, 클린엔조이의 청소 서비스 도구는 강한 세척력과 내구성에 더불어 친환경성을 갖춘 독일의 최첨단 청소장비인 ‘카처(KARCHER)’의 장비를 이용하며 친환경 암웨이 세제를 사용한다.  
 
워시엔조이 관계자는 “워시엔조이가 취급하는 100년 전통의 스웨덴 일렉트로룩스 최고급 상업용 세탁장비는 일반 셀프빨래방 세탁장비와 달리 항균과 찌든 때 세탁도 가능하다”며 “공용으로 사용하는 세탁장비에 대한 위생 걱정을 덜 수 있는 ‘세탁통 항균세척 기능’도 인기 코스”라고 말했다.
 
이런 고객 맞춤 서비스 덕분에 ‘한국소비자만족지수’에서 워시엔조이는 3년 연속 셀프세탁시스템 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워시엔조이 단골 고객이라고 밝힌 한 시민은 “워시엔조이 매장에 있는 도도 포인트 시스템으로 매장에 올 때마다 포인트 적립을 할 수 있어 경제적”이라며 “카페처럼 아늑하고 깨끗한 휴게공간에서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고, 더 이상 빨래가 귀찮은 가사노동으로만 느껴지지는 않는다”고 전했다.
 
워시엔조이는 고객 만족에서 나아가 점주의 편의를 위해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매장 내 각종 청소와 고객 문의를 응대할 수 있는 ‘클린엔조이’와 ‘콜엔조이’ 솔루션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워시엔조이는 중국과 필리핀에 전 세계 최초로 셀프세탁시스템 브랜드 수출을 진행한 바 있다. 관련 업계는 중국과 필리핀은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 증가하는 추세로 무인 빨래방 수요의 급증을 전망하고 있다.
 
특히, 업계 단독으로 매월 셀프빨래방 창업과 관련된 프리미엄 창업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는데, 7월에는 8일에 개최했다. 워시엔조이 창업세미나에서는 빨래방 사업의 이해와 브랜드 소개를 진행한다. 또한 코인빨래방 사업의 역사 및 글로벌 코인빨래방 사업 사례와 앞으로의 비전 그리고 셀프빨래방 창업 비용 등을 안내한다. 사전예약 및 자세한 정보는 워시엔조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