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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의 빙하수를 그대로 '수르지바' 유럽서 큰 호응

1994년 생수의 국내시판이 시작한지 20년이 지났으며, 국내 생수 소비시장이 2020년에는 시장 규모 1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국내 생수 시장규모 확대에 따라 세계 유명 생수 브랜드들도 수입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한편, 짜게 먹는 한국인 식습관의 특성상 나트륨 수치가 낮은 물이 좋다는 의견들도 제기되고 있다. 최근 주요 일간지에 보도된 물과 건강에 관한 기사에 따르면 마시는 물은 인체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유해물질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순수한 물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고 한다.
 
수입 생수 ‘수르지바(Surgiva)’의 국내 유통 관계자는 “수르지바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청정지역인 아다멜로 브렌타(Adamello Brenta)의 알프스 산맥에서 흘러내린 빙하수를 그대로 병입시킨 자연 그대로의 순수한 물이다”라며 “한국인의 식습관에 맞는 순수한 물의 기준에 잘 부합된다”고 밝혔다.
 
수르지바는 타사의 생수 제품들에 비해 낮은 경도와 순수함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50mg/L 이하의 경도에서 물맛이 부드럽고 물 본연의 순수한 맛을 보여주는데 수르지바의 경도 수치는 이보다도 낮은 23mg/L 수준이다. 이는 수르지바의 실제적인 생산지인 이탈리아 아다멜로 브렌타의 독특한 토양 재질에서 기인한다.
 
‘시빌타 델 베레(Civilta del Bere)’라는 40년 전통의 이태리 와인 잡지에서 수르지바는 221개의 이태리의 고급레스토랑(Fine Dining) 중 미네랄 제품은 가장 많은 레스토랑으로부터 선택받았으며, 스파클링은 두 번째로 많은 레스토랑으로부터 선택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수르지바 유통 관계자는 “트렌티노(Trentino) 해발 1,134m 계곡의 빙퇴석들의 퇴적층과 광물석을 통과하여 만들어지는 물은 타사의 미네랄 물들에 비해서 훨씬 부드러운 맛을 지닌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수르지바는 유럽지역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에서 가장 사랑 받고 있는 물로서 우수한 물맛과 독특한 병의 디자인으로 이미 프랑스, 영국, 독일, 일본 등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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