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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퀄리티'로 화제된 메가박스 스파이더맨 콤보

[사진 영화 커뮤니티 익스트림무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영화 커뮤니티 익스트림무비, 인스타그램 캡처]

메가박스에서 고무 재질로 된 스파이더맨 팝콘 곰보 세트를 내놨다. 마치 실사같은 스파이더맨 헤드 부분 팝콘통과 재활용이 가능한 고무뚜껑 음료 텀블러 등 '고퀄리티'를 자랑한다.
 
이미 CGV, 롯데시네마도 스파이더맨 콤보 세트를 내놓은 바 있다. CGV는 작은 피규어를 콤보 세트와 함께 내놨고 롯데시네마는 좀 더 귀여운 캐릭터 모양의 깜찍한 피규어를 내놓으면서 영화 팬들을 설레게 했다.
왼쪽 CGV, 오른쪽 롯데시네마 스파이더맨 콤보.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왼쪽 CGV, 오른쪽 롯데시네마 스파이더맨 콤보.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CGV와 롯데시네마 영화 팬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피규어'라는 다소 무난한 콤보 세트의 길을 갔다면 메가박스는 과감했다. 스파이더맨의 머리를 팝콘통으로 내놔 눈길을 끌었다. 반면 처음 메가박스의 팝콘통 출시 소식이 알려졌을 때 일각에서는 스파이더맨의 머리를 열어 팝콘을 먹는 모습이 조금 잔인한 느낌이라며 논란 아닌 논란(?)도 있었다. 
 
어쨌든 메가박스 스파이더맨 팝콘통은 실제 스파이더맨 헤드를 보는 것 같은 고퀄리티를 자랑하며 눈길을 끄는 것만은 확실한 듯 하다. 한 영화팬은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고무 재질로 된 컵 뚜껑이었다"며 "씻은 뒤 보관하기도 좋고 부러질 걱정도 없고 컵과 빨대 사이를 잘 고정시켜주는 디자인"이라며 메가박스 콤보세트의 가성비가 괜찮다고 평가했다. 
[사진 영화 커뮤니티 익스트림무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영화 커뮤니티 익스트림무비,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스파이더맨:홈커밍'은 지난 주말 이틀간 206만 899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은 개봉 5일만에 356만 2955명을 기록하면서 독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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