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소문 사진관] 메이저 리거 박찬호, 어느 쪽이 진짜?

전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의 밀랍인형이 10일 서울 을지로1가 그레뱅 뮤지엄에 전시됐다. 밀랍인형은 박찬호가 메이저리거 시절 역투하는 모습으로 제작됐다. 박 선수 밀랍인형과 함께 선수 시절 결정적 순간에 사용한 야구공, 글러브, 배트 등 야구용품이 함께 전시됐다. 박찬호 선수의 밀랍인형 전시는 그레뱅 뮤지엄이 유명인사의 밀랍인형과 함께 그의 삶을 살펴보는 기획전시로 처음 마련한 '그레뱅 스타탐구전' 행사로 기획됐다.
박찬호 선수가 투구하는 모습의 밀랍인형과 함께 박 선수가 같은 포즈를 취했다. 신인섭 기자

박찬호 선수가 투구하는 모습의 밀랍인형과 함께 박 선수가 같은 포즈를 취했다. 신인섭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였던 차범근 차두리 부자가 개막 행사에 참석해 축하했다. 신인섭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였던 차범근 차두리 부자가 개막 행사에 참석해 축하했다. 신인섭 기자

박찬호 선수가 서울 갈산초등학교 야구팀 선수들에게 특별전시를 소개하고 있다. 

박찬호 선수가 서울 갈산초등학교 야구팀 선수들에게 특별전시를 소개하고 있다. 

 
개막행사에 초대된 서울 갈산초교 야구선수들은 전시품 관람과 함께 박찬호 선수로부터 투구 폼을 지도받기도 했다. 또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인 차범근 차두리 부자가 참석해 개막행사를 축하했다. 신인섭 기자
박찬호 선수가 밀랍인형 옆에서 갈산초등학교 야구선수들과 함께 기념촬영했다. 신인섭 기자

박찬호 선수가 밀랍인형 옆에서 갈산초등학교 야구선수들과 함께 기념촬영했다. 신인섭 기자

전 축구국가대표 선수인 차두리 선수가 박지성 선수 밀랍인형을 보고 있다. 신인섭 기자

전 축구국가대표 선수인 차두리 선수가 박지성 선수 밀랍인형을 보고 있다. 신인섭 기자

차범근 전 축구국가대표 감독이 히딩크 감독 밀랍인형과 악수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신인섭 기자 

차범근 전 축구국가대표 감독이 히딩크 감독 밀랍인형과 악수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신인섭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