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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이영양증' 앓던 빅스 팬의 콘서트 관람

2015년 팬들의 후원을 통해 희소병을 앓던 팬의 콘서트 관람을 도운 사실이 한 커뮤니티에서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트위터 캡처]

[트위터 캡처]

 
2014년 10월 21일, 한 트위터에는 "빅스를 만나고 싶어하는 15세 소년이 있습니다..." "근이영양증을 앓고 있는 아이예요…. 내용이 담긴 게시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은 대환 군의 어머니인 이민정씨가 직접 작성했다.
 
[트위터 캡처]

[트위터 캡처]

[트위터 캡처]

[트위터 캡처]

근이영양증을 앓는 팬이 빅스 콘서트를 관람하고 싶어한다는 소식을 접한 빅스 팬들은 직접 이를 돕기로 결정했다.
 
[트위터 캡처]

[트위터 캡처]

2015년 2월 5일부터 후원 측은 소속사와 협의를 시작했고 그해 3월 17일 대환 군의 후원이 결정됐다. 후원은 교통, 콘서트 관람, 경제적 지원 총 세 가지 방향으로 이루어졌다.
[트위터 캡처]

[트위터 캡처]

 
무사히 콘서트 관람을 마친 대환이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감동이다", "팬들뿐 아니라 소속사도 멋있다", "따뜻한 팬에 따뜻한 가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스는 지난 7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슈퍼팝 콘서트 뮤직 페스티벌'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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