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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곳한 아웃사이더 부인의 '반전' 정체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속사포 랩을 구사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아웃사이더와 동거 중인 사람이 공개됐다.
 
지난 9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말미에 스페셜 가족으로 투입된 아웃사이더 부녀가 등장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웃사이더와 똑 닮은 외모를 자랑하는 딸 신로운은 CD플레이어에 직접 CD를 넣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귀여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 아웃사이더의 속사포 랩에 표정이 밝아지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웃사이더는 자신을 “15개월 로운이 아빠”라고 소개하며 “다양한 개체를 키우고 있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아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실제로 아웃사이더의 집에는 대왕 거북이, 개뿐만 아니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장문복'도 함께 살고 있었다.
 
앞치마를 하고 요리하는 뒷모습에 당연히 아웃사이더의 부인인 줄 알았던 사람은 사실 장문복이었다. 프로그램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아웃사이더와 장문복은 함께 산 지 3년 정도 된 동거인”이라고 한다.  
 
이어 “강아지, 거북이뿐만 아니라 토끼, 도마뱀 등 20~30마리의 동물도 함께 살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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