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밥 먹는 아이유에게 뜨거운 시선 보낸 '이글아이' 정체

[사진 JTBC '효리네 민박']

[사진 JTBC '효리네 민박']

밥 먹는 아이유를 응시하던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까? 
 
오픈 둘째 날, 일과를 끝낸 세 사람은 함께 모여 밥을 먹었다. 먼저 식사를 마친 이상순·이효리 부부는 “먹는 거 쳐다보는 게 세상에서 제일 싫다”며 아이유가 편히 먹도록 자리를 피해줬다.  
 
홀로 남아 식사를 마저 하던 아이유는 심술궂은 표정으로 자신을 노려보고 있는 고양이 ‘미미’를 발견한다. 미미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쳐다보는 아이유와 눈싸움을 하듯 아이유를 뚫어져라 응시한다.  
[사진 JTBC '효리네 민박']

[사진 JTBC '효리네 민박']

[사진 JTBC '효리네 민박']

[사진 JTBC '효리네 민박']

 
이상순·이효리 부부가 손님들과 즐겁게 지내고 있는 동안 아이유는 여전히 미미의 부담스러운 시선과 마주해야 했다.  
[사진 JTBC '효리네 민박']

[사진 JTBC '효리네 민박']

 
다행히 아이유는 또 다른 고양이 ‘삼식이’가 등장해 사료를 먹기 시작할 때 즈음 식사를 마쳤다. 삼식이는 아이유가 부엌을 떠나는 게 아쉽다는 듯 쳐다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JTBC '효리네 민박']

[사진 JTBC '효리네 민박']

한편 '효리네 민박'에 나오는 개·고양이 등 만난 지 얼마 안 된 동물들이 아이유를 따르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사람도 귀엽고 동물도 귀엽다" "착한 사람은 동물이 알아보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