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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 통행료, 이르면 다음 달부터 인하"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길목인 인천대교.  [사진제공=인천시]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길목인 인천대교. [사진제공=인천시]

인천공항~송도국제도시를 잇는 인천대교 통행료가 이르면 8월부터 인하할 것으로 보인다.  
 
9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8월부터 700원 정도의 통행료를 인하하는 방안을 인천대교 측과 협의 중이다.  
 
2009년 민자로 개통한 인천대교 통행료는 현재 6200원(승용차·편도 기준)으로 1km에 290원꼴이다. 이는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1km당 45원보다 6배 이상 많은 액수다.  
 
인천대교는 실제 수익이 예상에 미치지 못했을 때 손실분을 정부가 지원하는 최소수입보장제를 적용하고 있으며 정부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간 세금 768억원을 지원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인천대교는 지난해 18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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