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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2012년 취임 후 지지율 최저 기록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연합뉴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연합뉴스]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지지율이 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요미우리신문이 지난 7~9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아베 내각의 지지율은 36%로 지난 조사 (6월 17~18일) 당시 49%에 비해 13% 포인트나 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그가 2012년 12월 2차 아베 내각을 발족시킨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요미우리신문 조사에서 "아베 정권에서 장기 집권에 따른 교만함이 나오고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는 68%가 그렇다고 답했다.  
 
사학스캔들, 즉 아베 총리가 이사장을 하던 가케(加計)학원에 아베 정권이 수의학부 신설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아베 총리가 국회에서 해명해야 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에는 72%가 "그렇다"고 답했다.  
 
"그럴 필요가 없다"는 답변은 23%에 불과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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