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바나나 ‘국민 과일’ 등극

바나나가 사과를 누르고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국민 과일’에 등극했다. 이마트는 7일 올해 상반기 바나나 매출(376억원)이 사과(331억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과일 전체 매출에서 바나나가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9.8%에서 10.6%로 높아졌다. [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