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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이준서 전 최고위원 인천 공원서 폭행 영상 공개돼

[사진 TV조선]

[사진 TV조선]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을 공모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 지난 5월 인천의 한 공원에서 누워 있던 다른 남성을 폭행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7일 TV조선은 이 전 최고위원이 지난 5월 29일 39살 남성을 폭행해 전치 3주 상해를 입혀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영상은 이 전 최고위원이 다른 남성으로부터 목덜미를 밀치는 폭행을 당한 장면도 담겼다. 이 전 최고위원은 이 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하더니, 이내 다른 곳에 누워있던 피해자를 발로 찼다. 피해자는 얼굴을 감싸고 다른 곳에 가서 주저앉았다. 경찰 조사에서 이 전 최고위원은 디자인 회사 종사자라고만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보 조작 사건을 수사하던 검찰은 이날 이준서 전 최고위원과 이유미씨를 불러 대질 신문을 벌였다. 이준서 전 최고위원은 이날 검찰 출석 전 기자들의 질문에 “모르겠습니다. 저는 정말 억울하고요. 빨리 검찰이 판단을 좀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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