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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지금 제주에 가자! 낮에는 야생 돌고래 밤에는 한치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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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주에 가자! 여름 만끽하는 이색 액티비티 6
 
한국인이 가장 가고 싶은 국내 휴가 목적지로 늘 꼽히는 제주!
제주관광공사의 추천을 받아 제주의 물을 만끽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1. 폭포 물맞이와 용천수 물놀이
제주는 바다 못지않게 민물에도 놀 곳이 많다.
돈내코 원앙폭포와 소정방폭포는 현지인 사이에서 '물맞이 명당'으로 통하는 곳이다.
또한, 용천수 물놀이는 제주에서만 즐길 수 있다.
 
#2. 효돈천 하천트레킹
효돈천은 하천 트레킹 명소로 통한다.
암벽을 타고 바위 틈새를 누비며 자연 그대로의 용암 하천계곡을 따라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주민들이 인솔자로 나서는 생태관광 프로그램!
 
#3. 한치 밤낚시
제주 바다에는 6월부터 한치가 몰려든다.
한치잡이 어선들이 불을 환히 밝힌 제주 밤바다 풍경을 어화(漁火)라고도 한다.
한치잡이 배낚시 체험은 주로 이호·도두·하효·고산해변에서 출발한다.
 
#4. 야생돌고래 탐사
자유로이 유영하는 돌고래를 만나보자!
남방큰돌고래를 관측하는 50분짜리 프로그램
모슬포항 바로 위 동일리포구에서 진행된다.
돌고래 관측 확률은 80% 이상!
 
#5. 해녀 물질체험과 씨워킹
어촌마을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법환마을에서는 해녀와 함께 물질하고, 하도마을에서는 불턱, 돌그물 체험하고,
대정읍과 하례리에서는 헬멧을 쓰고 바다에 들어가는 씨워킹도 가능하다.
 
#6-1. 카야킹
투명 카약을 제주에서도 체험할 수 있다!
낚시체험 카약, 전문가를 위한 이틀짜리 강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투명카약 : 월정리, 하도, 우도, 애월, 오조리 등
일반 카약 : 함덕, 법환 등
 
#6-2. 패러세일링
시원한 바람 맞으며 제주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레포츠
최대 200m까지 솟아오르기 때문에 맑은 날에는 한라산과 시원한 제주 바다가 한눈에 담긴다.
중문, 대포항 등에서 즐길 수 있다.
 
글 = 최승표 기자 / 사진 = 제주관광공사
제작 = 노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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