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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정상 한 자리 모여 ‘찰칵’…실제 키 비교해보니

문재인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6일 오후(현지시간)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독일 함부르크 시내 미국총영사관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만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6일 오후(현지시간)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독일 함부르크 시내 미국총영사관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만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주요 20개국(G20) 회의 차 독일을 방문한 한국과 미국, 일본 정상들이 한 자리에 모이면서 함께 한 사진도 주목을 받고 있다.
 
 독일 현지 시간으로 6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독일 함부르크 시내 미국총영사관에 모였다. 미국 총영사관에서 한·미·일 정상이 만난 시각은 저녁 7시30분이다. 3국 정상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도발을 감행한 북한의 핵·미사일 대응을 주제로 1시간 30분 가량 의견을 나눈 뒤 오후 9시께 회동을 마쳤다. 3국의 외교안보 참모진은 회동이 끝나자마자 정상간 합의된 내용을 정리해 공동성명 문안 조율에 들어갔다.  
 
 이날 찍힌 사진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왼쪽, 트럼프 대통령이 가운데, 아베 총리가 오른쪽에 섰다. 키는 문 대통령, 아베 총리, 트럼프 대통령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선거 유세 당시 문재인 대통령의 키는 172㎝, 몸무게는 67㎏으로 소개됐다. 아베 총리 신장은 현지 언론에 175㎝에 몸무게는 70㎏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키는 188㎝에 몸무게는 107kg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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