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아빠 '리즈시절'과 판박이라는 노유민 두 딸 미모

노유민 인스타그램(왼쪽)

노유민 인스타그램(왼쪽)

올해 10월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그룹 NRG의 컴백이 확정됐다.  
 
지난 3일 SBS 러브FM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에 출연한 노유민은 “NRG가 올해 컴백하니 가수라고 불러 달라”며 “계약도 했으니 곧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NRG [사진 노유민 인스타그램]

NRG [사진 노유민 인스타그램]

 
한편 NRG의 컴백 소식이 전해지자 노유민의 ‘꽃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은 두 딸 노아와 노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노유민의 전성기 시절을 쏙 빼닮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큰 눈망울과 긴 속눈썹이 돋보이는 순수한 모습이다.  
노아 [사진 노유민 인스타그램]

노아 [사진 노유민 인스타그램]

노아 [사진 노유민 인스타그램]

노아 [사진 노유민 인스타그램]

노엘 [사진 노유민 인스타그램]

노엘 [사진 노유민 인스타그램]

노엘 [사진 노유민 인스타그램]

노엘 [사진 노유민 인스타그램]

노엘 [사진 노유민 인스타그램]

노엘 [사진 노유민 인스타그램]

노엘 [사진 노유민 인스타그램]

노엘 [사진 노유민 인스타그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외모는 유전이야!” “속눈썹이 어쩜 저리 길지” “아빠 유전자가 중요하긴 한가 보다” “정말 예쁘다. 노유민이 예쁘긴 했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