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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7㎝ 9등신' 멤버들이 몸매 극찬하자 리사가 한 말

좌측부터 순서대로 그룹 블랙핑크, 블랭핑크 멤버인 리사 [사진 블랙핑크 인스타그램]

좌측부터 순서대로 그룹 블랙핑크, 블랭핑크 멤버인 리사 [사진 블랙핑크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멤버들이 리사 몸매를 극찬했다.  
 
7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그룹 블랙핑크가 출연했다.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이날 블랙핑크 멤버들은 "리사 때문에 다이어트를 했다. 9등신은 될 것 같다"며 부러움을 표현했다. 리사는 "키는 167cm"이라며 "살이 찌는 체질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활발한 활동 비결로는 집밥을 언급하며, YG 구내식당을 즐겨 찾는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블랙핑크는 음악방송 1위를 했을 당시 느낌을 묻는 말에 대해 "울지 않으려 했는데 이미 눈물이 나오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젊을 때는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인 줄 알았다"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니 너무 부럽다" "블랙핑크도 리사도 너무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블랙핑크 멤버들이 리사 몸매를 극찬했다. [사진 블랙핑크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멤버들이 리사 몸매를 극찬했다. [사진 블랙핑크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멤버들이 리사 몸매를 극찬했다. [사진 블랙핑크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멤버들이 리사 몸매를 극찬했다. [사진 블랙핑크 인스타그램]

 
정우영 인턴기자 chung.wo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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