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수화기 귀에 갖다 대면 요즘 아기들이 보이는 반응

전화기를 모르는 세대가 등장했다는 소식이 화제다. [사진 중앙일보]

전화기를 모르는 세대가 등장했다는 소식이 화제다. [사진 중앙일보]

전화기를 모르는 세대가 등장했다는 소식에 온라인이 들썩이고 있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충격적인 세대 차이 실화"라는 제목으로 한 트윗이 소개되었다. 트윗의 내용은 이러하다. 수화기 모양의 물건을 귀에 가져다 대고 전화 받는 척을 한 네티즌은 아기가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자 의아하게 여겼다.
 
아기가 물건이 전화기의 수화기라는 것을 눈치채지 못한 것이었다. 최근 집에서 전통적인 형태의 전화기를 사용하는 일이 매우 줄어들었기 때문이라는 추측이다.
 
한편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살 조카가 왜 네모난 거울을 휴대폰처럼 가지고 노는 지 의문이 풀렸다" "하긴 요즘은 집 전화도 사용하지 않으니까" "이렇게 나도 늙어가는 건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트윗의 전문을 첨부한다. [사진 트위터 캡처]

트윗의 전문을 첨부한다. [사진 트위터 캡처]

 
정우영 인턴기자 chung.wooyou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