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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식당에서 서빙 아르바이트하다 포착된 강하늘

부모님 식당에서 포착된 강하늘. [온라인 커뮤니티]

부모님 식당에서 포착된 강하늘.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강하늘(27)이 부모님이 운영하는 닭칼국수 식당에서 직접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일 SNS에는 김포의 한 식당에서 서빙을 하는 강하늘의 사진이 여러장 공개됐다. 이날 강하늘은 오후 12시부터 4시간 정도 부모님 일을 도왔다.  
 
강하늘은 흰 티셔츠에 반바지와 모자를 쓰고 앞치마를 두른 채 주문을 받고 음식을 나르고 있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지난달 30일 강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가 요리하시는 칼국수 가게에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며 "시급은 칼국수다"라며 팬들에게 아르바이트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현재 이 게시물을 삭제된 상태다.  
 
한편 강하늘은 오는 8월 영화 '청년경찰'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 촬영을 마친 영화 '기억의 밤'은 2017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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