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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영업점 5곳 오늘 폐점…이달 내로 35곳 폐쇄 방침

한국씨티은행 영업점. [중앙포토]

한국씨티은행 영업점. [중앙포토]

 
대규모 점포 감축을 예고한 한국씨티은행이 7일 영업점 5곳의 문을 닫는다.
 
씨티은행은 서울 올림픽훼미리지점, 역삼동지점, CPC강남센터, 과학기술회관 출장소, 경기 구리지점 등 5개 점포가 이날까지만 영업하고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
 
씨티은행은 디지털 금융 거래를 강화한다는 방침에 따라 일반 소비자를 상대로 한 영업점 126개 가운데 101개를 줄이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5개 점포 폐점을 시작으로 씨티은행은 순차적으로 점포를 폐점해 7월에만 모두 35개 영업점을 폐쇄할 계획이다. 
 
씨티은행은 이번 폐점에 따라 근무지를 옮기는 직원의 수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나 내부 관계자는 43명이 일터를 옮긴다고 전했다. 5개 영업점에서 근무한 직원들은 다음 주부터 타 영업점이나 본부에서 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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