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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미모' 뽐내는 한화의 20살 신입 치어리더

걸그룹 미모를 뽐내는 치어리더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최근 온라인상에는 프로야구 구단 한화이글스의 신입 치어리더인 이하은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속 그의 짙은 쌍꺼풀에 큰 눈과 새하얀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 이하은 인스타그램]

[사진 이하은 인스타그램]

직접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에서는 통통한 볼살에 앳된 모습으로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사진 이하은 인스타그램]

[사진 이하은 인스타그램]

 
한편 그는 지난달 30일 두산 베어스와의 7차전 경기에서 데뷔한 이하은은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이며 관중에게 인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귀엽게 생겼다" "아이유랑 하연수를 닮았다" "걸그룹 외모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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