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잘생겨서…" 범죄자에서 유명 모델 된 남성의 놀라운 근황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머그샷(범인 식별 사진)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범죄자'란 별명을 얻으며 유명해진 제레미 믹스(33)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그는 호화로운 요트에서 한 여성과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여성은 영국 유명 의류브랜드 탑샵(Topshop)의 최고경영자(CEO) 필립 그린의 딸 클로에 그린(26)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부둥켜안으며 입을 맞추는 등 낯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였다. 문제는 제레미 믹스가 8년간 함께 한 아내 멜리사와 슬하에 두 아들을 둔 유부남이라는 것이다.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두 사람의 불륜 사실이 발각되면서 논란이 일자 클로에 그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레미 믹스와 다정한 모습을 취한 사진과 함께 "모든 사랑과 미움에 감사한다"는 글을 올렸다. 제레미 믹스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일이 가능하다"고 적었다.  
 
갱단 출신인 제레미 믹스는 2014년 공개된 잘생긴 외모의 '머그샷' 한장으로 인생역전을 이뤄낸 인물이다. 그는 당시 소총, 실탄 등 불법무기를 소지한 죄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톡턴 경찰에 검거됐다. 이후 감옥에서 찍은 머그샷이 스톡턴 경찰 페이스북에 게재되며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그는 출소 뒤 지방시, 캘빈클라인, 돌체앤가바나, 휴고보스 등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