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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투자 원금 보호하는 안전장치로 노후 자금, 목돈 마련에 딱

태백라마다호텔앤리조트 
 
원금이 보장되는 임대형 호텔이 인기다. 사진은 강원도 태백의 임대형 호텔인 태백라마다호텔앤리조트.

원금이 보장되는 임대형 호텔이 인기다. 사진은 강원도 태백의 임대형 호텔인 태백라마다호텔앤리조트.

저금리 시대를 맞아 중장년층은 물론 사회 초년생까지 재테크에 관심을 쏟아붓고 있다. 노후 대비 자금을 마련하거나 목돈 장만을 위해서다. 하지만 주식·펀드·부동산 등은 선뜻 투자에 나서기가 꺼려진다. 일반인 입장에서는 전문 지식과 노하우가 부족할 수 밖에 없는데다 수익도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이다. 잘못 투자했다가 원금을 날릴 위험도 크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 인근
 
이에 따라 적은 투자금으로 목돈 마련이 가능한 것은 물론, 노후 대비까지 가능한 원금 보장형 임대 상품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태백라마다호텔앤리조트가 강원도 태백에서 원금이 보장되는 회사 보유분 임대수익형 구좌를 한정 모집하고 있다. 태백시 태백산로 4839에 위치한 태백라마다호텔앤리조트는 10개 동, 305개 객실 규모의 임대형 호텔이다. 컨벤션센터·세미나실·연회장·레스토랑·스파&사우나·수영장·마트·커피숍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호텔이 위치한 태백은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됐던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촬영지에는 현재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받아 드라마 세트장이 재건축되고 있다. 이와 함께 관련 콘텐트 개발을 비롯해 각종 관광 상품과 연계한 홍보와 사업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 호텔은 분양형 상품이 아닌 5년 임대형 상품이라 투자 위험이 낮고 유동성이 뛰어나다. 우선 태백라마다호텔앤리조트의 임대수익형 구좌를 분양받은 투자자의 임대보증금은 신탁사를 통해 안전하게 보장된다. 여기에다 수익권증서를 발행해 5년 후 원금을 안전하게 돌려 받을 수 있는 안전장치까지 만들어 준다. 소액 투자자의 경우 1순위 근저당을 설정하면 원금을 보장한다.
 
투자 위험 줄인 5년 임대형 호텔
 
이 때문에 태백라마다호텔앤리조트는 경기에 따라 가격 등락이 심하고 현금화가 쉽지 않은 분양형 부동산의 한계를 극복한 상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분양형 부동산은 아무리 전문적인 지식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경기가 나쁘면 가격이 급락해 정신적, 금전적 손해를 피할 수 없다. 또 환금성이 떨어져 매매도 쉽지 않다. 부동산 보유에 따른 관리비·유지보수비 등의 비용 부담이 만만찮다. 공실 등의 변수가 많아 임대수익이 안정적이지 못한 것도 분양형 부동산의 단점으로 지적된다.
 
이에 비해 5년 임대형 호텔인 태백라마다호텔앤리조트는 원금을 보장해 주는 것은 물론, 투자 안전장치까지 마련돼 있다. 또 수익금을 정기적으로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상품이라서 목돈 마련과 노후 대비에 큰 도움이 된다.
 
상품별 투자금은 수익형 1구좌가 3200만원이고 수익형 3구좌는 9600만원이며, 플래티넘수익형은 1억6000만원이다. 계약자에게는 매년 라마다호텔 10박을 제공하며, 본사 직영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이 호텔 관계자는 “1구좌 3200만원 상품은 젊은층의 인기가 높고, 1억6000만원 짜리 플래티넘은 노년층에 성황리에 분양 중”이라며 “신탁등기나 설정을 통해 원금을 보장해 조기 완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문의 02-567-0001
 
김영태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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