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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아이스하키 감독, 3년간 고교생 선수 학부모로부터 돈 받아”

[사진 SBS]

[사진 SBS]

고려대학교 아이스하키팀 현직 감독이 고교생 선수 학부모에게 현금과 향응 수천만 원어치를 받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6일 SBS는 해당 감독이 2013년 당시 중3 학생 학부모로부터 지난해까지 3년 간 현금과 함께 유흥업소에서 접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학부모는 아들의 고려대 입학을 도와달라고 부탁했지만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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