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초아, 올 초 이미 마음 떠나…숙소 나갔다"

[사진 일간스포츠]

[사진 일간스포츠]

최근 AOA에서 탈퇴한 초아가 올 초 이미 홀로 숙소를 떠났던 것으로 전해졌다.  
 
6일 한 매체는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지난달 탈퇴 선언을 한 초아가 올 초부터 숙소를 나가 멤버들과 따로 떨어져 혼자 지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초아는 소속사 관계자들도 어디 사는지 모를 정도로 관리가 되지 않았으며 소속사 직원이 연락하면 만나는 정도였다.  
 
이미 초아의 마음이 팀 활동에서 멀어져 소속사에서 회유하려 했으나 여의치 않았다는 것.  
 
지난달 30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초아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해 AOA 탈퇴를 최종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무렵 멤버들은 숙소에서 나와 각자 살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민은 지난주 숙소를 떠나 혼자 살고 있으며 설현은 언니와 머물고 있고, 나머지 멤버들은 이사 예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민은 지난 4월 "내가 생각한 모든 게 틀렸다. 괜한 짓을 한 것 같다" 등 의미심장한 글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겼으며 민아 역시 지난 5월 "견디자. 다 지나간다"는 문구가 담긴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