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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SK 핸드볼 코리아리그 PO2차전으로 끌려가

▲ 5일 서울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7 SK핸드볼코리아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 인천도시공사와 SK호크스의 경기에서 SK호크스 정진호가 슛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인천도시공사가 2017 SK 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를 2차전까지 끌려갔다.



인천도시공사는 5일 서울 SK핸드볼경기장서 열린 대회 남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서 SK호크스에 23―24, 1점차로 패했다.



이로써 인천도시공사는 1승1패를 마크, 7일 열리는 2차전서 승리해야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게 된다.



이번 시즌 남자부 플레이오프는 정규리그 2위 인천도시공사가 1승을 안고 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이날 인천도시공사가 이겼더라면 그대로 챔피언결정전 진출이 확정될 수 있었다.



1승만 거두면 챔프전에 진출하는 인천도시공사는 과감한 공격보다 패스 플레이를 통한 윙 공격으로 나선 반면 2승이 필요한 SK 호크스는 과감한 중거리 슛과 피봇 공격으로 맞섰다.



인천도시공사는 초반 주도권을 잡는데 실패하며 경기를 끌려갔고 전반을 10―12로 뒤진채 마쳤다.



인천도시공사는 박빙으로 앞서가는 SK호크스를 맹추격한 끝에 후반 12분께 15―15 동점을 만들었고, 후반 29분까지 1점차 접전을 벌였다.



경기종료 50초전 고경수가 귀중한 동점골을 성공시켜 23―23을 만든 인천도시공사는 하지만 경기 종료 3초전 정수영에 결승골을 내줘 무릎을 꿇고 말았다.



오창원기자/cwoh@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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