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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존 왓츠 감독 "'어벤져스' 韓촬영지 목격, 너무 신기해"


존 왓츠 감독이 '어벤져스'와 한국의 인연에 대해 언급하며 센스있는 입담을 펼쳤다.

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내한 공식 기자회견에서 존 왓츠 감독은 "공항에서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나왔던 한국의 장소들을 봤다. '어? 영화에서 봤던 곳인데 너무 신기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스파이더맨' 여름 방학 버전으로 한국에서 촬영을 하게 되도 재미있을 것 같다"며 "꼭 다시 한국에 방문하고 싶다. 따뜻한 환대 감사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아이언맨에게 발탁 돼 시빌 워에서 활약을 펼친 스파이더맨(피터 파커·톰 홀랜드)이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에 맞서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마블의 성공적인 세대교체를 예고한다. 7월 5일 개봉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ins.com
사진=김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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