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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중부 타타르 공화국서 버스-유조차 충돌, 14명 사망·12명 부상

2일(현지시간) 러시아 타스 통신은 이날 0시 40분 타타르스탄 자치공화국에서 버스와 유조차가 충돌, 버스가 불길에 휩싸이면서 14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진 타스 통신 화면 캡쳐]

2일(현지시간) 러시아 타스 통신은 이날 0시 40분 타타르스탄 자치공화국에서 버스와 유조차가 충돌, 버스가 불길에 휩싸이면서 14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진 타스 통신 화면 캡쳐]

러시아 중부 타타르스탄 자치공화국(타타르 공화국)에서 버스와 유조차가 충돌해 14명이 숨지고 12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2일(현지시간) 타스 통신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 40분 타타르 공화국 도시 자인스크 인근에서 2차선 도로를 운행하던 버스가 마주 오던 유조차와 충돌하면서 불길에 휩싸였다.
 
버스는 진화되기 전까지 뼈대만 남을 정도로 완전 전소됐다. 이 사고로 버스 탑승객 28명 중 14명이 숨지고 12명이 부상해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당국은 버스 운전사가 트럭 전조등 불빛에 눈이 부셔 급작스레 핸들을 꺾었거나 과속, 졸음운전 등 여러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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