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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이유미씨 단독범행 사실상 결론…安 제보조작 몰랐다"

김관영 국민의당 진상조사단장(왼쪽)과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연합뉴스, 중앙포토]

김관영 국민의당 진상조사단장(왼쪽)과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연합뉴스, 중앙포토]

문준용씨 특혜채용 제보조작 사건 관련 안철수 전 대표를 대면조사한 국민의당 진상조사단이 이유미씨의 단독범행으로 사실상 결론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2일 연합뉴스는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인터뷰를 통해 "김관영 의원(국민의당 진상조사단장)으로부터 '조사단장으로 판단해볼 때 이유미 당원의 단독범행'이라는 결과를 보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날 안 전 대표 역시 대면조사에서 "(제보조작을) 미리 보고받지도 알지도 못했다"며 "(지난달 25일) 대선 당시 공명선거추진단장이었던 이용주 의원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조작 사실을 알았다"고 소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진상조사단은 이날 안 전 대표의 대면조사를 끝으로 6일간의 조사를 마치고 현재 보강 중이다. 조사 결과 발표는 3일이 유력한 가운데 늦어도 이주 내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 전 대표도 진상조사 결과 발표를 전후로 자신의 입장 표명 여부와 시기를 정할 것으로 보인다.
 
박 비대위원장은 "당 조사에서 단독범행으로 나왔고 앞으로 검찰 조사를 지켜본다는 식으로 정리해야 하지 않겠느냐"며 "진상조사 결과가 나오면 왜 진짜 검증이 부실하게 됐는지, 부실검증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는지를 따져 책임 유무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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