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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지역 호우주의보 발령…4일까지 비 내릴듯

집중호우 대비 입차금지. [연합뉴스]

집중호우 대비 입차금지. [연합뉴스]

2일 오후 8시를 기준으로 인천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중부지방의 비가 거세지면서 기상청은 인천을 비롯해 광명, 안산, 시흥, 부천, 김포, 고양, 파주, 수원, 안양, 오산 등 경기도 13개 시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현재 강우량은 인천 13.7mm, 강화 14.5mm, 백령 1.0mm다.
 
기상청은 이날부터 4일까지 서울·경기·강원 영서·충북 북부·경북 북부에 100~20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일부 지역은 250㎜를 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보된 상태다.  
 
이날 밤에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대부분 지역과 강원 영서, 대전, 세종, 충남으로 호우주의보가 확대될 예정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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