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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송중기·송혜교 발리 여행 2차 보도 "같은 차 탑승했다"

사진='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사진='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섹션TV 연예통신'이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의 열애설 2차 보도를 강행한 가운데 이에 대해 송혜교 측이 "대응할 가치 없다"고 말했다.
 
2일 오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송중기와 송혜교의 열애설을 보도한 중국 시나닷컴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기자는 "많은 네티즌들이 목격 사진을 웨이보에 올렸다. 송중기와 송혜교가 같은 기간 체류했다는 사실관계를 정리했을 뿐 열애설을 주장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섹션TV'는 발리에서 송중기과 송혜교를 목격했다는 팬과 인터뷰를 가졌다.  해당 팬은 "송중기가 발리 온다는 소식을 듣고 3일 동안 안 자고, 계속해서 공항에서 기다렸다"고 말했다.
 
이 팬은 "송중기, 송혜교가 공항에 같이 오지는 않았다. 송혜교는 일요일에 왔고, 숭중기는 화요일 밤에 왔다"며 "두 사람 모두 공항 불도 다 꺼지고 조용할 때 나왔다. 매니저랑 동행들이 먼저 나와서 주위를 돌아봤고, 혹시 기다리는 팬이 있으면 한 명씩 사진 확인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송중기가 묵는 숙소 앞에서 기다렸다는 팬은 "체크아웃하는 날에는 차 두 대로 이동했다. 한 대는 송중기 매니저가 탔고, 한 대는 송중기를 포함해 여자 3명과 남자 3명이 탔다. 그 차에 송혜교도 탔다"고 설명했다.  
 
이어 "같은 차를 탔는데 타고 내릴 때는 따로 였다. 이동도 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난 송중기-송혜교가 연인인지 뭔지 모른다. 단지 둘이 같이 발리에 있었다는 것밖에 모른다. 숙소는 같은 곳이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섹션TV'가 송혜교의 비공개 SNS 사진을 그대로 보도한 것에 대해 "사진은 현지 사람이 휴대폰으로 촬영했다. 현지 교민이 제공한 사진을 사용했다. 잠입 취재하거나 몰래 불법으로 촬영한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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