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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7·3 전당대회' 최종투표율 25.24%…지난해 전당대회보다 4.54% 높아

지난달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당 대표 후보자 100분 토론에 참석한 당 대표 후보들. [사진 연합뉴스]

지난달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당 대표 후보자 100분 토론에 참석한 당 대표 후보들. [사진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7·3 전당대회'를 하루 앞둔 가운데 현장투표율이 7.04%로 마감됐다.
 
2일 자유한국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전국 252개 투표소에서 모바일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대의원과 선거인당 17만6099명을 대상으로 현장 투표를 벌인 결과 모두 1만2399명이 투표, 7.04%의 투표율을 보였다고 전했다.
 
앞서 진행된 모바일 사전투표는 전체 대의원과 선거인단 20만5185명 중 4만2873명이 참여, 20.89%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에 따라 현장투표와 사전투표를 합한 자유한국당 최종 투표율은 25.2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8·9 전당대회' 최종 투표율(20.7%)보다 4.54%p 높다.
 
전체에서 30%가 반영되는 일반 국민 여론조사는 이날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한국당은 3개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 3000명의 국민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실시 중이다.
 
개표결과는 3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발표된다. 이날 한국당은 신상진, 홍준표, 원유철(이하 기호순) 3인 가운데 당 대표를 선출하고, 8명의 최고위원 후보 중 4명을 뽑아 새로운 지도부를 꾸릴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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