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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전국 최초 체험형 영화박물관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부산시 중구 동광동 용두산공원에 전국 최초의 체험형 영화박물관인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이 7월 4일 개관한다. 송봉근 기자

부산시 중구 동광동 용두산공원에 전국 최초의 체험형 영화박물관인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이 7월 4일 개관한다. 송봉근 기자

 영화의 도시 부산에 전국 최초의 체험형 영화박물관인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이 7월 4일 개관한다. 부산시 중구 동광동 용두산공원에 건립된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로 지하에는 주차장과 수장고, 지상에는 영상홀·강의실·사무공간·기획전시실·피규어 전시실·상설 전시관 등이 있다. 상설 전시관인 3, 4층에는 부산극장의 역사(극장 태동기∼복합상영관 시대), 영화역사터널(영화기술의 발달사), 판타스틱 시네마(영화장르), 랭킹 시네마(영화기록), 시네마 아카데미 광장, 거장의 연구실 등이 마련되어 있다. 또, 최신 영상기술 체험공간과 축제의 계단, 축제의 거리, 영화놀이동산, 어린이 영화마을 등 체험시설도 갖추고 있다.
 
 
30일 오후 개관식 참석자들이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을 둘러보고 있다. 송봉근 기자

30일 오후 개관식 참석자들이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을 둘러보고 있다. 송봉근 기자

4일 개관하는 전국 최초의 체험형 영화박물관인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의 피규어 전시실. 송봉근 기자

4일 개관하는 전국 최초의 체험형 영화박물관인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의 피규어 전시실. 송봉근 기자

30일 오후 시민들이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을 둘러보고 있다. 송봉근 기자

30일 오후 시민들이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을 둘러보고 있다. 송봉근 기자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영화 제작과 가상현실 등 첨단 영상 기술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곳이다. 180도로 설치된 여러 대의 카메라로 동시에 촬영한 후 정지된 동작을 다양한 각도에서 확인해 볼 수 있는 타임 슬라이스 촬영, 지정된 배경을 선택하고 초록색 스크린 앞에서 연기 체험이 가능한 크로마키 촬영장, 애니메이션이나 영화에 목소리 더빙을 할 수 있는 히든 보이스 등의 체험이 가능하다.  
 
30일 오후 시민들이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을 둘러보고 있다. 송봉근 기자

30일 오후 시민들이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을 둘러보고 있다. 송봉근 기자

30일 오후 시민들이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을 둘러보고 있다. 송봉근 기자

30일 오후 시민들이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을 둘러보고 있다. 송봉근 기자

 
정식개관을 앞두고 30일 오후 개관식이 진행됐다. 개관식에는 서병수 부산시장,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제막행사와 시설투어를 가졌다.
 
30일 오후 부산영화체험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한 서병수 부산시장(왼쪽 둘째)과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이 피규어전시실을 둘러보고 있다. 송봉근 기자

30일 오후 부산영화체험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한 서병수 부산시장(왼쪽 둘째)과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이 피규어전시실을 둘러보고 있다. 송봉근 기자

30일 오후 부산영화체험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한 시민들이 입체영화상영관을 체험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30일 오후 부산영화체험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한 시민들이 입체영화상영관을 체험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매주 월요일은 문을 닫는다. 입장료는 성인기준 1만원, 학생 7천원이다. 부산시민은 30% 할인 혜택을 준다. 
 
송봉근·장진영 기자 artj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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