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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여종업원들의 실생활 공개

해외에서 근무하고 있는 북한 여종업원들이 생활이 공개됐다.
 
최근 유튜브 채널 ‘Stay Strong’은 ‘몰래 촬영한 북한 여종업원, 드디어 드러난 비참한 생활’이란 제목과 함께 북한 여종업원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영상에 따르면 외국에 있는 북한 식당을 가면 여종업원들이 매우 단아한 자세로 웃으며 조곤조곤 말하는 완벽한 여성상에 가까운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이면 뒤에는 매우 어두운 현실이 숨겨져 있다고 하는데 그들의 엄청난 노래 실력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외화벌이로 전락하는 모습이 대표적이라고 한다.
 
이들 대부분은 외국과의 접촉에도 사상오염이 덜 될 수 있는 엘리트 계층이라고 한다.
 
또한 미 보스턴 터프츠대학교의 북한 전문가 이성윤 교수와 인터뷰를 통해 “이들은 음악적으로 고도로 순련되어 있다”며 “해외 유명 대학에서도 매우 경쟁력 있는 학생들이 될 능력이 있다”고 소개했다.
 
하지만 “그런 재능에도 불구하고 외화벌이 최전선에 서서 그저 국수 먹으러 온 손님들의 눈요깃거리로 전락하고 말았다”고 전했다.
 
또한 “이들은 이런 엘리트 계층인데도 불구하고 집안의 돈은 거의 송금하지 못한다”며 “식당 밖으로 나갈 수 없으며 간부에게 구타를 당하기도 한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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