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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승재가 술병 걸린 아빠 고지용을 위해 한 일

효자 승재가 술병 난 아빠를 위해 특약을 처방했다.  
 
2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과음으로 몸져 누운 고지용과 그런 아빠를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는 아들 승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승재는 거실에 누워있는 고지용에게 "아빠 병났어요?"라고 묻는다. 그러자 고지용은 "아빠 술병 났어"라고 대답한다.  
 
그 말을 들은 승재는 소주병을 가져오며 "아빠 술 먹어요"라고 권했고 "해장술을 먹으라고?"라고 되묻는 고지용에게 "까봐"라고도 말한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저 영상 캡처]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저 영상 캡처]

술병을 치우고 다시 거실에 누운 고지용을 본 승재는 안타까운 마음을 가눌 길이 없었던 모양이다.  
 
초록색 바가지를 찾아 욕실에서 물을 가득 담아오더니 눈을 감고 있는 고지용의 얼굴에 그대로 붓고 말았다.  
 
병이 난 아빠를 지극히 간호하는 승재의 이후 모습은 2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저 영상 캡처]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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