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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맨유, 토리노 공격수 벨로티 영입 전쟁

벨로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두 구단이 한 선수를 동시에 바라보고 있다.

바로 토리노 FC 공격수 안드레아 벨로티다. 24세의 젊은 공격수 벨로티는 이탈리아 세리에 A 정상급 공격수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또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 중이다. 최고의 실력에 잠재력까지 가진 그를 많은 유럽 구단들이 영입을 노리고 있다.

벨로티 역시 최근 토리노를 떠나고 싶다고 밝혀 이적설에 기름을 부었다.

맨유가 먼저 벨로티 영입 작전을 시작했다. 이탈리아의 '투토스포르트(tuttosport)'는 "조제 무리뉴 감독이 벨로티를 간절히 원한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대체자로 최적의 선수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다음 첼시가 나섰다. 이 매체는 30일(한국시간) "첼시가 벨로티 영입전에 뛰어 들었다. 현재 첼시가 가장 관심이 큰 선수가 벨로티다. 첼시는 토리노와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 맨유와 경쟁이 불가피하다"고 전했다.

맨유와 첼시가 벨로티를 놓고 영입 전쟁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벨로티에 붙은 가격표는 8000만 파운드(약 1191억원)다. 맨유와 첼시 모두 벨로티 영입을 위해 기꺼이 지불하겠다는 의사를 보이고 있다.

최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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