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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 전광판에 걸린 트와이스 ‘TT’

[사진 트와이스 일본 홈페이지]

[사진 트와이스 일본 홈페이지]

 
일본 도쿄타워 전광판에 걸그룹 트와이스의 노래 제목 ‘TT’가 걸려 화제다.
 
 가수 박진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쿄타워에 TT가! 와 이건 정말... TT”라는 글과 함께 도쿄타워 전광판에 TT가 붙어 있는 사진을 올렸다. 박진영은 트와이스 소속사 대표다.
 
 트와이스의 일본 홈페이지에는 도쿄타워 전광판이 29일 오후 7시 10분~자정, 30일 오후 7시~ 자정 등 이틀에 걸쳐 TT가 켜진다고 안내돼 있다.
 
 한편 트와이스가 일본 데뷔앨범으로 오리콘차트 2위에 올랐다. 29일 오전 일본 최대 음반 집계사이트 오리콘스타일에 따르면 지난 28일 발매된 트와이스의 일본 데뷔앨범 ‘#TWICE’는 발매 첫날 4만6871장이 판매돼 오리콘차트 2위로 진입했다. 1위는 일본 남자 아이돌 칸쟈니 에이트(関ジャニ∞)의 새 앨범 '잼(ジャム)'이 차지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트와이스는 28일 베스트앨범을 공개하고 일본 아이튠즈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홍콩과 인도네시아, 마카오, 말레이시아, 페루, 싱가포르, 타이완, 태국 등 9개국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트와이스는 내달 2일 이례적으로 1만명 규모의 아레나 공연장이 있는 도쿄 체육관에서 2회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오는 30일에는 TV아사히 대표 방송 ‘엠스테’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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