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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와 한국에 캠퍼스···아시아퍼시픽국제외국인학교서 글로벌 교육

자녀를 글로벌 인재로 키우고자 하는 학부모들은 다양한 언어 학습과 폭넓은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조기 유학에 관심을 갖는다. 하지만 장기간 미성년자인 자녀와 떨어져 지내야 하는 어려움과 비싼 학비 등으로 인해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국내에서도 국제적인 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동일한 학교의 미국 캠퍼스로도 손쉽게 전학이 가능한 학교가 있다. 한국과 하와이에 캠퍼스를 보유해 양국을 넘나들며 고등학교까지의 과정을 마칠 수 있으며, 내외국인 모두에게 입학의 기회를 제공하는 곳이 바로 아시아퍼시픽국제외국인학교 (Asia Pacific International School, 이하 APIS)다.
 
APIS의 가장 큰 장점은 한국과 미국 하와이에 캠퍼스가 있다는 점이다. 캠퍼스를 세계 각국에 둔 외국인 학교는 더러 있지만, 대부분 각 캠퍼스가 독립 학교처럼 운영되거나 본교의 이름만 라이선스 형태로 사용한다.
 
APIS는 국제적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한 학교의 캠퍼스를 두 지역에 설립했다. 두 캠퍼스가 동일한 커리큘럼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시스템 전반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한 학교처럼 운영된다. 캠퍼스 간의 전학이 간편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글로벌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모든 교육은 영어를 기반으로 진행되며 학생의 능력이나 필요에 따라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교육을 추가할 수 있다.
 
APIS 하와이 캠퍼스의 가장 큰 특징은 한국인도 입학할 수 있다는 것이다. APIS 서울 캠퍼스는 서울시 교육청으로부터 정식 인가받은 외국인 학교여서 정부가 지정한 자격요건(학생의 부모 중 한 명이 외국인이거나 해외 3년 이상 거주)을 갖추어야만 입학이 가능하다.
 
반면, 하와이 캠퍼스는 미국 학력 인증기관인 WASC(Western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와 HAIS (Hawaii Association of Independent Schools)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은 미국 비영리 사립학교로 내외국인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 하와이 캠퍼스에서 3년간 재학하면 한국 캠퍼스로 전학이 가능해 단기간의 미국 유학을 선호하는 학부모들에게 특히 적합하다.
 
하와이 캠퍼스에 재학 중이어도 서울 캠퍼스를 통해 학사관리를 모두 한국어로 진행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APIS 하와이 캠퍼스는 호놀룰루와 와이키키 해변이 위치한 오아후섬 북부에 위치해있어 치안도 우수하다.
 
오션뷰 캠퍼스의 친자연적인 환경은 APIS가 추구하는 맞춤식 관계 중심적 교육에 안성맞춤이다. APIS는 서핑, 승마, 골프, 축구 등 다양한 방과후 활동과 학생 개개인의 재능을 발굴하고 개발하는 맞춤형 교육, 친환경 농작, 지속 가능개발, 해양생물학 등의 체험 교육도 제공한다. 또한, 교직원 전원이 캠퍼스에 거주하며 24시간 학생들을 밀착 관리한다.
 
이처럼 체계적인 시스템 안에서 학습한 APIS 서울 및 하와이 캠퍼스 졸업생 전원은 100% 4년제 대학에 진학하고 있으며, 스탠퍼드 대학교(Stanford University),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 다트머스 대학교(Dartmouth College), 브라운 대학교(Brown University) 등 미국 유수 대학에 합격했다.
 
APIS의 입학 조건 및 커리큘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울 캠퍼스 입학처를 통해서도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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