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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까지 감량하고 방송 도중 쓰러져버린 연예인

과거 크리스탈(정수정)이 선보인 피겨스케이팅 무대가 재조명되고 있다.
 
2011년 SBS에서 방영된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크라이‘에선 남다른 운동신경을 자랑하는 스타들이 출연해 피겨스케이팅에 도전했다. 특히 크리스탈은 파트너였던 이동훈 피겨 스케이팅 선수와 남다른 호흡을 보이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크라이']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크라이']

 
경연 기간 중 크리스탈의 권유로 다이어트를 시작한 이동훈 선수는 체중 감량에 따라 체력이 약해지며 리프트 동작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됐다. 이에 이 선수는 다이어트를 그만뒀고 대신 크리스탈이 체중을 관리해 몸무게를 40kg까지 감량했다.  
 
이날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콘셉트로 무대를 선보인 크리스탈과 이동훈은 브리지 리프트를 성공적으로 소화해내고 캐리비안 리프트, 로테이셔널 리프트까지 이어 성공하며 관객들의 환호를 한몸에 받았다.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크라이']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크라이']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크라이']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크라이']

 
그러나 무대가 끝난 후 크리스탈은 빙판 위에 쓰러져 일어나지 못했다. 무리한 다이어트와 더불어 경연 당일 속이 안 좋아 밥도 못 먹어 힘을 낼 수 없었다.  
 
힘든 티를 내지 않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 크리스탈은 방송 말미에 최종 1위로 우승해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와 한 무대에 서는 쾌거를 이뤘다.
정수정이 27일 tvN 월, 화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임피리얼 셀레나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광삼 기자

정수정이 27일 tvN 월, 화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임피리얼 셀레나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광삼 기자

 
한편 크리스탈은 다음 달 3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에서 수국의 신 무라 역을 맡아 도도하고 시크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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