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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이 신기한 영국인 "한국 사람들은 냄새가..."

[사진 유튜브 채널 '에밀튜브']

[사진 유튜브 채널 '에밀튜브']

영국인이 한국인의 체취에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에밀튜브'는 영국인들의 입장에서 바라본 한국인의 에피소드를 다뤘다.  
 
영국 출신인 유튜버 에밀 빅터 프라이스는 자신의 어머니와 방송을 진행하며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한국인의 체취'를 언급했다.
 
에밀은 "한국인들은 몸에 탈취제를 뿌리지 않는다"며 한국에서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사진 유튜브 채널 '에밀튜브']

[사진 유튜브 채널 '에밀튜브']

이에 어머니는 "그럼 냄새가 나지 않겠니?"라고 묻자, 에밀은 "진짜 희한하다. 한국 사람들은 냄새가 나질 않는다"고 답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에밀튜브']

[사진 유튜브 채널 '에밀튜브']

[사진 유튜브 채널 '에밀튜브']

[사진 유튜브 채널 '에밀튜브']

 
실제로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체취가 적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땀샘 중 '아포크라인'샘이 과다하게 분비되면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 한국인은 '아포크라인샘'이 덜 발달한 것이다.  
 
이를 증명하듯 네티즌은 저마다 경험담을 소개했다. 네티즌은 "외국인 친구가 옷을 한번 입고 세탁을 안 한다고 엄청 놀래더라" "외국인 친구가 데오드란트 뭐 쓰냐고 물었는데 안 쓴다고 답하니 기겁하더라" "아르바이트 하는데 확실히 외국인들은 특유의 체취가 강한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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