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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文정부, 좌파 포퓰리즘 정책 일관…쇼(Show)통·먹통·불통, 3통 정부"

29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제2차 전당대회 수도권 합동연설회'에서 정우택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29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제2차 전당대회 수도권 합동연설회'에서 정우택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정우택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추경, 최저임금 인상 등 정책에 대해 "좌파 포퓰리즘 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29일 정 권한대행은 이날 경기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7.3 전당대회 수도권 합동연설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나라가 망한 그리스, 베네수엘라 같은 일이 결코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 권한대행은 "아르바이트성 일자리를 위한 추경, 세금으로 공무원을 늘리겠다는 정부,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국민을 현혹하고 영세 상인이나 자영업 기반을 흔드는 정권"이라며 문재인 정권의 일자리 정책을 싸잡아 비난했다.
 
정 권한대행은 또 "자신의 지지세력에는 소통이 아닌 쇼(Show)통을, 반대세력에게는 먹통을, 야당에는 불통을 하는 3통 정부를 제대로 가게 하기 위해서 새 지도부와 함께 분연히 일어나자"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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