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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카페 ‘티라레미수’ 중국 1호 매장 천진점 오픈

디저트카페 ‘티라레미수’가 중국 시장 진출 소식을 알렸다.
 
이태리 정통 방식 티라미수 전문점 티라레미수는 천진 번화가에 중국 현지 1호 매장을 최근  오픈했다고 밝혔다.티라레미수 중국 천진점은 M플라자 쇼핑몰에 위치하고 있다.  
 
티라레미수 관계자는 “지난 1년간의 국내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중국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며 “디저트 한류를 주도하며 올 여름 중국시장에서 돌풍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티라레미수는 자체물류를 통해 디저트 재료를 안정적으로 수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덕분에 한국에서와 같은 수제 티라미수의 맛을 구현해내고 있다. 물론 중국 현지인들의 입맛에 맞는 현지화된 음료 레시피를 특별 개발한 것이 성공 요인이라고 티라레미수 측은 설명했다.  
 
티라레미수 측에 따르면 최근 프리미엄 디저트에 대한 중국인들의 관심이 빠른 속도로 높아지고 있고, 동남아 다수 국가로부터 가맹점 오픈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유완 주식회사 티라레미수 관계자는 “지난해 한국을 방문해 티라레미수를 찾은 중국인들의 관심과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중국시장에 진출하게 됐다”고 중국 진출의 배경을 밝혔다.  
 
티라레미수는 카페 프랜차이즈의 운영 및 관리 빵,케익의 제조 및 커피원두의 가공 부분에 있어서 철저한 품질 관리로 카페 프랜차이즈 운영 부분의 품질경영시스템 (ISO9001)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현재 티라레미수는 왕십리점, 광화문점, 서울역점, 강남 고속터미널점 등 올해까지 전국 100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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