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언주 “문준용 제보조작, 고개 못 들 만큼 부끄러운 일”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은 29일 문재인 대통령 아들 특혜채용 의혹 제보조작 파문과 관련 “한 당원이 속인 일이라 해도 공당으로서 내부통제시스템이 부실한 것은 고개 들기 어려울 만큼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이언주 원내수석부대표 발언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국민의당 이언주 원내수석부대표가 29일 오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17.6.29  hihong@yna.co.kr(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언주 원내수석부대표 발언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국민의당 이언주 원내수석부대표가 29일 오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17.6.29 hihong@yna.co.kr(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원내수석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최근 일어난 증거조작 사건에 대해 부끄럽기 그지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철저한 진상규명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하고 우리 모두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한다”며 “설사 단독범행이라고 해도 그런 조작이 걸러지지 않았다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에게 석고대죄 심정으로 임하겠다”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시스템 개선으로 다시금 공당으로 태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