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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걷자" 방미한 문재인 대통령의 현지 반응

[사진 청와대 페이스북]

[사진 청와대 페이스북]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방미한 문재인 대통령이 워싱턴 교민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에는 28일(현지시간) 오전 오전 미국 콴티코 미 해병대국립박물관 앞 공원에 설치된 장진호 전투 기념비에서 참배를 마친 뒤 백악관의 공식 영빈관인 '블레어 하우스'를 찾은 문 대통령의 영상이 공개됐다. 
 
문 대통령이 묵을 블레어 하우스 앞에는 그를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들은 '꽃길만 걷자' 등 직접 그림을 그리고 손으로 쓴 피켓을 들고 문 대통령의 방미를 환영했다. 
 
청와대는 "빡빡한 일정 탓에 대통령은 곧장 경제인 간담회장으로 출발해야 했지만, 한 분 한 분, 가능한 많은 교민분과 손을 잡고 눈을 맞추고 가셨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3박 5일의 방미 기간 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상·하원 지도부 간담회, 싱크탱크 연설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한다. 문 대통령은 다음 달 2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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