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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성일 폐암 진단 “항암치료 뒤 수술 결정”

원로배우 신성일(80·사진)씨가 폐암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한국영화배우협회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26일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폐 조직 검사를 받은 결과 폐암 3기로 진단받고 통원 치료에 들어갔다. 배우협회 관계자는 “방사선 치료와 항암 치료로 종양의 크기를 줄인 뒤 수술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부인인 배우 엄앵란씨는 2015년 12월 TV 건강프로그램 녹화 중 유방암 진단을 받 고 현재 투병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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