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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 내일 ‘썰전’ 마지막 방송

전원책 변호사. [중앙포토]

전원책 변호사. [중앙포토]

전원책 변호사가 ‘썰전’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지난 26일 JTBC ‘썰전’ 마지막 녹화를 마친 전 변호사는 오는 7월 3일부터 TV조선 메인뉴스 ‘뉴스판’ 앵커를 맡기로 돼있다.  
 
JTBC 관계자는 “전 변호사가 지난 26일 마지막으로 녹화했고, 후임은 논의 중인데 당장 다음주 녹화를 진행해야 해 이번 주 안으로 결정할 예정이다”고 했다.  
 
JTBC의 또 다른 관계자는 “‘썰전’ 시청률과 화제성을 높이는 데 기여를 많이 한 인물이 떠나는 것을 아쉬워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전했다.
 
전 변호사는 TV조선에 평기자로 입사하면서 최근 ‘썰전’에 하차 의사를 밝혔다.  
 
전 변호사는 유시민 작가와 지난 2016년 1월 ‘썰전’에 합류해 1년 6개월간 함께했다. 전 변호사는 오는 29일 방송을 끝으로 ‘썰전’에서 하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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