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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재가동’에 찬성은 하태경, 반대는 김세연…바른정당 토론 대진표

[사진 이준석 바른정당 노원병 당협위원장 페이스북]

[사진 이준석 바른정당 노원병 당협위원장 페이스북]

바른정당의 토론 대진표가 완성됐다. ‘최저임금 1만원 인상’ ‘개성공단 재가동’ ‘자사고·외고 폐지’ ‘원전 폐쇄’에 대해 찬성과 반대로 바른정당 소속 의원들이 갈렸다.
 
 27일 이준석 바른정당 노원병 당협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바른정당 중앙당사에서”라는 글과 함께 해당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바른정당 홍보국 앞에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저임금 1만원 인상’에 대해서는 김용태 의원이 찬성을, 정병국 의원이 반대 의견에 각각 섰다. ‘개성공단 재가동’에 대해서는 하태경 의원과 김세연 의견이 엇갈렸다. ‘자사고·외고 폐지’는 이혜운 의원과 오신환 의원이, ‘원전 폐쇄’에 대해서는 정운천 의원과 김영우 의원이 토론 배틀로 맞붙는다.  
 
 해당 토론은 다음달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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