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워너원 공식 팬카페에 태진아 사진만 등장하는 이유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통해 뽑힌 그룹 워너원의 인기가 날로 높아져 가면서 그들의 공식 팬카페에 올라온 글들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워너원 공식 트위터,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워너원 공식 트위터, 온라인커뮤니티]

지난 26일 워너원의 공식 팬카페가 개설되며 7만명이 넘는 팬들이 가입했다.
 
공식 팬카페 개설 소식에 신이 난 팬들은 그동안 참아왔던 이야기들을 재치있게 풀어냈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특히 YMC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인 태진아에게 잘 보이기 위한 팬들의 노력이 돋보이는 게시물들이 줄을 이었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그들은 '프로듀스 101 시즌 2'의 경연곡 가사에 맞는 태진아의 사진을 올렸다. 태진아의 라이벌 격인 송대관의 사진 역시 등장했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그뿐만 아니라, '프로듀스 101 시즌 2'의 명장면을 태진아의 사진으로 재해석하기도 했다.
 
이어 멤버들에게 나이에 맞는 호칭을 사용해야 한다는 규칙을 본 팬들은 '오빠'라고 부를 수 있는 멤버가 없다며 또다시 '짤 파티'를 열었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어느 팬은 "오빠라고 부를 수 있는 게 진아오빠밖에 없다"며 불평했고, 또 다른 팬은 "미성년자라서 좋아하는 게 아니고 좋아하고 보니 미성년자였다. 억울하다. 나도 속은 거다"라며 억울해 보이는 태진아의 사진을 게시했다.
 
멤버들의 모습을 네이버 '브이 앱'을 통해 보길 원하는 팬들도 한껏 재치를 발휘했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할머니의 그림을 올리며 "움직이는 손주들 보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브이 앱 할 생각이 있으시다면 머리 위로 동그라미를 그려주세요"라는 제목 밑에 크게 원을 그리고 있는 태진아의 사진을 첨부하기도 했다.
 
태진아의 사진이 계속해서 올라오는 이유는 워너원이 계약한 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의 사장인 조유명 대표가 태진아의 첫째 아들이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이런 관련성 때문에 태진아 사진으로 워너원에 대핸 애정을 마음껏 표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렇게 놀고 싶어서 그동안 어떻게 참았냐" "드립들이 너무 웃기다" "개설 하루만에 이렇게 되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폭소했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