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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남북의 창’서 포착된 주원…‘늠름한 조교의 박수’

위문 공연 중 포착된 조교 주원. [사진 KBS1 캡처]

위문 공연 중 포착된 조교 주원. [사진 KBS1 캡처]

가수 보아(31)의 연인인 배우 주원(30)이 북한 전문 프로그램에서 스치듯 카메라에 잡혔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1 ‘남북의 창’은 6ㆍ25 특집으로 ‘3일의 약속 전우회’ 용사 추모식 위문 공연을 방송했다.  
 
방송에서 카메라는 관중석을 비출 때 주원의 모습을 잡았다. 관중석에 앉아 무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과 박수 치고 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위문 공연 중 포착된 박수를 치고 있는 조교 주원.[사진 KBS1 캡처]

위문 공연 중 포착된 박수를 치고 있는 조교 주원.[사진 KBS1 캡처]

주원은 지난 22일 강원도 철원 3사단 신병교육대에서 6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백골부대로 자대배치를 받았다. 기초 군사 훈련에서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발휘해 1등을 차지해 수료식에서 훈련병 1등상을 받기도 했다.  
 
위문공연의 한 장면. [사진 KBS1 캡처]

위문공연의 한 장면. [사진 KBS1 캡처]

박수를 치고 있는 3일의 약속 전우회 용사. [사진 KBS1 캡처]

박수를 치고 있는 3일의 약속 전우회 용사. [사진 KBS1 캡처]

주원은 이곳에서 조교로 복부한다. 주원이 복무하고 있는 백골부대는 6ㆍ25 전쟁 당시 낙동강까지 후퇴했던 국군이 반격을 하며 처음으로 38선을 돌파했을 때 가장 선봉에 섰던 부대다.  
 
주원은 오는 2019년 2월 15일 전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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