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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리베이트 의혹' 동아제약 지주사 강정석 회장 검찰 출석

동아제약 지주회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 강정석 회장이 27일 오전 의약품 리베이트 비리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부산지검 동부지청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동아제약 지주회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 강정석 회장이 27일 오전 의약품 리베이트 비리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부산지검 동부지청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27일 오전 동아제약 지주회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 강정석(53) 회장이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부산지검 동부지청에 출석했다.
 
강 회장은 동아제약 전국 지점을 통해 병원 관계자에게 거액의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검찰은 26일 강 회장과 공동대표를 지낸 김모(70)씨를 같은 혐의로 소환해 조사했다.  
 
검찰은 올해 1월과 2월 의약품 리베이트 비리 의혹을 수사하면서 제약사와 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으로 수사를 확대했다.  
 
이어 3월 동아제약 본사와 지주회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 전문의약품제조사인 동아ST 등 3곳에 대해 전격 압수 수색을 벌였다.
 
검찰은 거액의 리베이트가 제약회사, 의약품도매상, 병원 관계자가 서로 짜고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요양급여를 과다 청구해 마련한 것이라는 관련 증거를 확보해 병원 등으로 수사를 확대하는 등 동아홀딩스 관련자 등 7~8명을 구속하고 이 회사의 전·현직 고위 임원들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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