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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액체 괴물' 놀이에 빠진 톱 여가수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23)가 요새 빠져있는 것이 있다. 바로 '액체 괴물'이다. 줄여서 '액괴'라고 부르는 이것은 초등학생 사이에서 유행인 장난감 중 하나다. 고체와 액체 중간의 촉감이다.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아이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액체 괴물 관련 사진들을 계속 '좋아요'를 눌렀다. 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아이유가 요새 액체 괴물에 빠져있다"는 말이 나왔다.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그러다 아이유는 최근 액체 괴물을 직접 사들여 만드는 영상을 계속해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있다. 진주를 연상시키는 형태, 노란색 점토 형태 등 종류도 다양하다. 
 
아이유가 액체 괴물 관련 영상을 지속해 올리자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는 '아이유가 구매한 액체 괴물 제품이 뭐냐'와 같은 질문이 연속해 올라오고 있다.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한편 아이유는 25일 첫 방송 된 JTBC '효리네 민박'에 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함께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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